1.종속설:할아버지가 아버지를,아버지가 아들을 낳았다는 식.
2.군주론:성부가 성자 보다 더 지존하다하여 영광을 오도하는것.
3.양태론:한국 교회에 가장 많은 사상으로 3세기초 사벨리우스의 사상 입니다.
이는 사실 삼위일체를 믿는게 아니고 오해하고 있는 것이죠.
개신교 목사들중에 젤 많은 사상 입니다.
본질은 같으나 사역에 따라 성부,성자,성령으로 나타난다는것(집에서는 가장,회사에서는 과장 이런식으로 설명하고,태양,나무,물 등으로 비유함).
4.삼신론:하나의 본질을 세개로 분할 담당 시킴은 세분의 하나님이 됨.
몰몬교는 삼위 삼체 임.
5.다신론:양태론과 비슷한데 세분이 합하여 혼합된 인격체로 보는것.
감리교 창시자 웨슬레도 비유하여'이방에 초 세자루가 타고 있으나 빛은 하나다'했는데 11세기의 로스켈리누스의 삼신론임).
쉽고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태론의 가장 기본적인 예는, 집에서는 가장, 회사에서는 부장, 교회에서는 집사님.
즉 하나님은 1위1체시다! 라는 주장입니다.
구약에서는 아버지.. 신약에서는 아들.. 승천하신 이후엔 성령으로..
이런 뜻이지요.
양태론은 쉽게 다른 양상으로 자신을 드러내신다. 라는 그런 말입니다.
삼위일체랑 다른것은, 삼위일체는 독립적인 세 인격체가 하나의 본질을 공유하신다. 란 말인대,
양태론은 하나님은 같은 사람이 다른곳에서 다르게 나타나신다 란 것입니다.
삼위일체랑 일위일체는 다르겠죠?
양태론을 반박할 수 있는 성경구절은.
마 3:16, 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같은곳에서 삼위의 하나님께서 나타나셨죠, 동시에.
이말은 즉 세분이 계시다라는 것입니다. 양태론과 다르죠?
하나님을 인간의 시선으로 보고 해석하려고 하면 하나님의 본질이 왜곡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의 순수한 본질로 받아드리지 않을때 가장 큰 죄를 짓고 있는것입니다.
우린 삼위일체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양태론(양태론적 단일신론: modalistischer Monarchianismus).
양태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부와 성자를 같은 하나님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각 상황에 따라서 여러 가지 양태(형태)로 나타나셨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마치 한 남자가 자녀들에게는 아버지로 나타나고, 할머니에게는 아들로 나타나며, 아내에게는 남편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습니다.
양태론자들은 하나님께서 어떤 때에는 성부로 나타나시고, 어떤 때에는 아들로 나타나셨으며, 또 어떤 경우에는 성령으로 나타나셨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양태론자들은 "삼위(位)"를 구분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성부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성자가 되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성부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셨으며, 성부께서 친히 십자가에 매달려 고통을 받으셨다고 주장합니다.
후에 터툴리안은 이것을 가리켜서 '성부수난설'(Patripassianismus)이라고 불렀습니다.
양태론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사람은 서방의 사벨리우스(Sabellius)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구속사의 과정에서 세 얼굴(또는 세 역할)로 나타나셨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세 가지 양태는 마치, 한 사람이 육과 혼과 영으로 구성된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는 태양은 하나지만, 그 안에서 열과 빛을 발산하는 것처럼, 성부께서 태양이라면, 성자는 비취는 광선이고, 성령은 태양에서 나오는 열과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양태론은 "삼위"의 구분을 거부했기 때문에 이단으로 정죄되고 말았습니다.
사벨리우스는 성부와 성자가 하나라는 점을 지나치게 강조하다가,
예수님의 인성을 외면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261년에 교회 회의를 통해서 이단으로 정죄되고 말았습니다.
양자론(역동적 단일신론; dynamistischer Monarchianismus)
양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부 하나님만을 하나님으로 인정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은 원래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는데, 후에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예수님을 양자로 삼으셨다고 말합니다.
양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처음에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에, 비로소 성령을 통해서 신적인 요소가 부여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이때부터 여러 가지 신적인 기적과 능력을 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한 분이시며, 예수님은 후에 성령의 통해서 하나님과 역동적 관계를 갖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양자론은 역동적 단일신론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양자가 되긴 했지만,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에게 종속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종속설이라는 말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후에 이 사상은 예수님의 신성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인해서 교회 회의에서 이단으로 정죄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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