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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군사 2013. 5. 9. 11:02

 

신천지

 

무료성경신학원 I - 신천지의 연혁 및 뿌리

 

한국기독교계 이단사상 가장 나이 어린 교주를 꼽는다면 바로 대한기독교장막성전의 유재열 교주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는 17세의 '어린 종'으로 등극하여 현재 장년이 되었다.

한때 말세 심판의 피난처로 알려졌던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 청계산 저수지 윗 동리는 제2의 신앙촌이라고 불리울 만큼 장막 성전 신도들로 집단 취락을 형성했고 지가(地價)를 올려 놓았을 정도였다.

 

1960년 중반기 용산 시외버스 정류소에서 주일아침이면 먼지 나는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과천행 시외버스는 장막성전 신도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일곱 천사, 25장로, 48집사, 72문도 등 각급 조직을 두고 수 천명의 교인들을 이끌던 유재열 교주의 장망 성전의 전무를 살펴본다.

 

1. 연혁

(1) 교단 창립의 배경과 그 경위

1964년 서울 영등포구 상도동 사자암이라는 절 아래서 김종규가 이끄는 일단의 신비주의 집단인 호생기도원이 있었다.

신도들로부터 '주님' 또는 '아버님'으로 불리우는 교주 김종규의 집단에 후일 장막성전의 교조와 교주가 된 유인구, 유재열 부자가 열심히 다니고 있었다.

여기서 김씨는 말세 비밀 교리를 강조하며 많은 신도들을 이끌고 있었으며 여신도들과의 추문을 낳기도 했다. 그는 신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고 방언, 계시의 은사를 강조했다. 이에 따라 유재열 일가중 가장 먼저 믿기 시작한 유의 모친 신종순은 열성신도가 되어 방언의 은사 특히 중국어 방언을 했다고 한다. 유재열은 당시 성남고 기계체조 선수로서 일본 원정을 하기로 되었던 바 그의 어머니와 같이 방언의 은사를 받으면 일본어 공부를 하지도 않고 쉽사리 익힐 것으로 생각되어 한 가닥의 희망과 호기심으로 호생기도원에 다니기로 결심했다.

 

1965년 1월 어느 날 유재열이 친구 몇 명과 함께 기도원을 행해 가는 도중 대방동에서 신림동 중간에 위치한 다리를 건너는 길로 가다가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짐을 느꼈다. 그래서 두 무릎을 꿇자 자기 앞에 어둠 속에서 예수의 환상이 나타났다고 한다. 예수의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있고 일곱 개의 별이 떠 있었으며 한 손에는 어린양 한 마리를 안고 있었다.

이때 유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더듬거리면서 외치자 동행한 친구들의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으므로 갑자기 왜 그러느냐고 반문하면서 어리둥절했다.

그러자 또 유는 "흰 강아지를 사람이 안았다"고 큰 소리를 쳤다. 그때 하늘에서 소리나기를 "사랑하는 아들아 내 아들아..... ... 내가 네게 큰일을 맡기노라 했다"고 한다. 그 순간이 약 40분간 소요됐다고 하며 환상에서 깨어났을 때는 땀이 온 몸에 물 흐르듯 했다.

그런 일이 있은 후부터 유는 열심히 호생기도원을 다녔다

그때 학교를 중퇴하라는 계시에 따라 학교를 그만 두고 기도하기에만 전념하여 방언, 영서(降筆), 통변, 계시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며 한번은 만년필을 입에 문 두 마리의 비둘기 환상을 보았다고 한다. 그 후부터 중국어 헬라어 등의 영서를 자유자재로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강필이란 신의 뜻과 지시에 따라 손이 움직여서 글씨를 받아쓰는 것이다. 이때 글씨는 자신도 모르는 각 국어로 나오기도 한다).

 

호생기도원 김종규가 상도동을 떠나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 저수지 윗 골짜기에 자리를 옮기자 유재열 일가는 다시 그곳까지 따라갔다.

한편 과천 삼거리에서 병원을 개업하고 있던 유인구 교조는 자기에게 환자가 찾아오면 병을 고칠 생각보다는 그 환자의 죄상만 환상으로 보였고 간판을 떼라는 계시(?)에 의해 병원을 65년 11월경에는 아주 거둬 치워버렸다.

김종규의 제자인 유재열은 당시 만 16세의 성숙한 소년으로써 하루는 밤에 기도원의 경비를 담당하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앞에 새까만 양장차림의 날씬한 여인이 핸드백을 들고 나타나기에 "당신이 누구냐?"고 소리치니까 아무 소리도 없이 김종규의 방으로 쑥 들어가 버렸다. 이에 너무도 이상하게 여긴 유재열 소년은 즉시 뒤따라가서 갑자기 문을 열어 제키고 김종규가 두 처녀 신도를 양편에 누이고 잠을 자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 때부터 김종규의 여신도와의 추잡한 관계를 알고 실망했으며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하여 소문에 소문은 꼬리를 달고 퍼져 나갔다.

 

김종규는 당시 약 60여명의 여신도들을 간음한 것으로 알려져 결국 유재열을 위시한 김창도등 20여명은 이탈하기로 결심하고 떨어져 나왔다.

그런데 유재열은 김종규의 제자로 있으면서도 16세의 나이 어린 소년으로써 당시 대방동 소재 어느 꽃집 소녀와 관계를 가져 임신까지 시킨바 있다는 '앙팡.테러불' 이었으며 성에 조숙했었다고 한다. 김종규 집단에서 이탈한 이들은 과천 삼거리 유인구의 집에서 모여 집회를 가졌다. 그러던 중 66년 3월1일 유재열이 운동을 한 후 우물가에서 땀을 씻는데 태양 빛이 강렬하게 유재열에게 비추이는 것을 27명의 신도중에서 본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몸을 씻다말고 방안으로 들어서던 유재열의 뒤에는 태양 빛이 따라 들어왔으며 이때 갑자기 쓰러져 버렸다고 한다. 이때 모인 회중은 유재열이 죽은 줄로 알았는데 그의 부친 유인구의 환상에 두루마리를 먹는 광경이 나타났으며 이 사실은 27명의 신도가 다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두루마리를 먹은 후 환상 중에 나타난 바에 의하면 누운채로 종이 테프 같은 것을 자꾸 입 속에서 끄집어냈다고 한다. 이것이 한 권의 성서가 되었다고 한다. 팩을 펼치더니 유재열은 눈물을 흘리고 울었고 또 한 장을 넘기더니 이마를 찌푸리면서 인상을 썼다.

그것은 심판의 광경을 본 때문이라고 한다. 그 때 에스겔 2:8 ~ 16, 계 10:9 ~11 을 펼쳐 보았다. 그 다음에 지구덩어리의 모형을 두 손안에 넣고 돌리더니 이를 갈면서 힘을 주어 부셔버리니 그 지구 모형에서 피가 주루루 흘렀다고 한다.

이 신비체험을 본 27명의 증인들은 막계기레 들어가 계시 받은 대로 청계산 계곡 속에서 증거 장막을 짓고 6개월 간 기도생활을 했으니 그때가 1966년 4월4일 이었다.

이것이 장막성전의 공식적인 시작이었다.

 

1966년 3월14일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성탄절을 지키기로 했으며 동년 6월1일에 성전 기공을 시작하여 24일에 마쳤다.

증거장막에 4월4일에 들어갔다가 약 6개월의 기도를 마치고 9월24일 하산하여 본격적인 전도를 시작했다.

 

(2) 김종규의 추방

김종규의 추행에 대해서 불만을 품고 이탈한 이들이 장막성전을 건립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호생기도원과 대립하게 되었다. 유재열은 김종규 일파를 비난하기 시작했고 성경 마태복음 24:15절을 들어 김을 가리켜 '멸망의 가증한 것' 이라고 몰아 세웠다.

1966년 가을 김창도, 백만봉, 유재열, 정청래, 등 일파는 호생기도원의 김종규를 찾아가서 그로 하여금 무릎을 꿇게 하고 그가 이 지역에서 떠나가기를 명령한 바 김은 자신의 죄상이 있으므로 아무런 항거를 못한 채 그곳을 떠났으니 때가 1966년 11월 24일 있었다.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데 일파를 거느리고 짐을 싸 가지고 충북 증원군 산척면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를 본 장막성전 유재열 일파는 성서의 예언대로(학개서)되었다고 기뻐했다.

결국 여신도와의 추행으로 소문난 호생기도원 교주 김종규는 자신이 길러낸 제자들에게 쫓겨나게 되었고 장막성전은 호생기도원으로 말미암아 창설된 셈이며 장막성전의 모태는 호생기도원이라는 아이러니컬한 결론이 나오게 된다.

이에 장성할대로 장성한 유재열은 아버지와 맞서 언쟁을 할 때도 있었고 이때는 할머니가 중간에서 말렸는데 한번은 말리다가 유재열에게 밀려서 마루 밑으로 떨어진 적도 있었다고 한다.

 

이때 원장으로 불리우는 유인구 교조를 지지하는 파와 그의 아들 유재열 교조를 지지하는 파로 나뉘어서 결국 1967년 6월경 유인구 교조는 용산구 산전동의 모회사 사장인 장로가 마련해준 집에서 약 1년간 집회를 했다. 이때 유인구는 거의 정신이상자가 되어 어두운 것을 좋아했으며 형광등을 켜면 형광등을 깨버리기 일수였다고 한다.

그런데 부친이 이탈한데 대해서 유재열 교주는 이렇게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의 계시와 아버지의 계시가 전에는 같았으니 그 후 계시가 같지 않은 것을 보면 사탄의 계시를 아버지가 받고 있음이 틀림없다."

 

(3) 교단의 발전과 내분

유재열교주의 부친 유인구 교조는 여전히 아들에게는 물론 7천사들이라고 하는 7명의 간부들에게도 엄격하였다. 유재열은 시내 기도처에 돌아다니면서 가정 집회를 인도하고 들어오면서 꼭 통닭을 사서 들고 들어와 그의 부친 유인구에게 공양했다. 그러나 어쩌다가 안 사오는 날에는 야단을 치고 매까지 때린 적도 있다는 것이다.

 

유인구 교조는 7목자 8군왕을 해석하기를 7목자는 7천사이며(일곱 천사란 장막성전 창설 7인을 가르킨다.) 8군왕은 7천사에다가 모세 장로까지 합한 숫자라고 주장했다.(교주의 외삼촌 신종환을 모세 장로라고 부른다. 이렇게 부자간에 의견이 일치되지 않자 장로들을 중심으로 한 아버지 파와 '어린 종'파를 중심으로 하는 아들 파로 나누이게 되었다.

유인구는 두루마리를 먹은 것이 어린 종이 아니라 자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그 후 약 2년이 지나자 그의 부친 유인구는 다시 장막성전에 들어왔으나 계시나 환상도 보지 않고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이 지내고 있는데 이때부터 유재열 교주는 자기의 부친과 자신이 성서에 기록된 두 증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67년 2월 경북 청도 출신 이만희 씨는 장막성전에 들어가 재산을 다 털리고 사기를 당했다고 하면서 이탈하였으며 71년 9월7일에는 이만희씨에 의해 40여 개 항목으로 고소를 당하고 유교주와 김창도(미카엘천사)는 법정에 서기까지 했다.

이후 강화도 출신 이용길은 일곱 천사중의 하나인 미카엘 천사 김창도의 '종말이 가까웠으니 군대를 피하라'는 말을 듣고 훈련소에서 탈영하여 장막성전에 숨어 있다가 70년 12월에 자수하기도 했다.

 

또 평화시장의 장모씨는 700만원의 고액을 들여 교단의 발전을 꾀했으나 교주를 비롯한 간부들의 비행을 보고 그대로 탈퇴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처음에는 그들이 틀림없이 하나님의 명을 받고 역사 하는 줄 알았더니 나중에 보니까 틀렸습니다. 내가 신평화시장 4층에 서울집회소를 내고 어린 종(교주)를 데려다 집회를 하면서 숙소를 우리 집에 하겠다고 했더니 그건 내 마음대로 하겠으니 그리 알라고 하더군요, 그래 돈 10만원을 주었더니 세종호텔 309호실에 자리 잡았어요. 무슨 일이 있어 한번을 갔더니 방안에 양주병이며 양담배가 있지 않겠어요. 더군다나 이모라고 하는 김모 여인이 같이 지내고 있고..... 그래서 틀렸다고 생각했어요. 또 한번은 한국일보 뒷골목에 있는 고급 요정에 가자고 해서 갔더니 아주 단골이더군요. 교주와 김창도가 갔었지요, 여자들을 무릎위에 앉히고 술을 퍼 마시는데 술 실력이 굉장해요. 어디 그 뿐인가요. 경찰에서 조사를 했는데 세검정 만하장 호텔 단골은 김창도(미카엘천사)인데 숙박부를 조사해 보니 수많은 여인들을 데리고 와서 자고 갔어요. 그래서 서울 집회소구 뭐구 다 때려치우고 나와버렸어요"

70년 4월에는 장막성전의 실력자였던 예비역 대령 신모씨가 탈퇴를 했고 이어 7천사 중 하나인 백만봉(솔로몬)은 교주와의 삼각관계로 탈퇴했는데 그 내막은 백씨의 애인 선우영애(가명;서울)양을 백씨가 없는 사이에 교주가 범했다는 것이다.

 

또 7천사중 하나인 신광일(여호수아)도 신앙상 동조할 수 없다고 하여 70년 9월에 이탈해 버렸고 장막성전의 실권자이며 교주의 외삼촌인 제사장 모세 장로(신종환)도 이탈해 버렸다. 이쯤 되자 내부는 흔들리기 시작하였고 많은 신도들이 이탈했으며 더구나 69년 11월말세심판설이 공수표가 되자 이에 의혹을 품은 많은 신도들이 장막성전을 떠났다.

이렇게 되자 이탈하려던 신도 심재권씨는 미카엘 김창도에게 맞아 고막이 파열되었고 김옥선은 신경장애를 일으켰고 이영길을 안면에 상처를 입었다.

 

이때 김창도는 때리면서 "모세도 애굽사람을 때려 죽였다."고 하면서 자신의 폭행을 합리화 시켰다고 한다. 그런데 장막성전이 가장 크게 타격을 입은 것은 전도부장이었던 송모 전도사의 이탈이었다. 70년 7월 송전도사의 이탈은 교주를 비롯한 간부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그를 따라 많은 신도들이 이탈했다.

1966년 3월1일부터 1천2백60일이 지나면 세상은 불바다가 되며 이 환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과천의 장막성전으로 오라고 하였는데 그 마지막 때가 1969년 11월 1일이였으니 그때가 전성기였고 이후 신도들은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내분은 계속되고 있으며 72년 5월 중 익명의 신도가 장막성전 교주와 간부들의 비행을 열거하여 내무부장관에게 진정서를 제출하여 경찰의 수사를 받기도 했다.

 

수사를 담당한 한 수사관은 "뭔가 잘못된 것이 있다는 심증은 가나 구체적인 확증이 없어 애로점이 된다고 하면서 구체적인 범법을 들어 고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6) 두 전도사가 받은 계시와 주장

 

(가) 김병억 전도사의 경우

이북 고향에서부터 16세 때 기독교 신자가 외었는데 왜정시 창씨 개명을 하지 않아 요시탈인물이 되었으며 해방 후 월남하여 사업에 실패하고 유도 사범노릇도 했다고 한다.

그가 남산제일교회의 전도부장으로 있을 때 오관석 목사와 함께 1966년 11월24일 25일 양일 간 충남 금산지방으로 전도여행을 떠났는데 24일 오전 4시 추수(심판)에 관한 계시를 받았다.

 

25일 새벽 또 계시로써 과천의 장막성전에 종들이 역사 하는 토가집 3개 있는 집을 상징적으로 지시 받았다. 그 후 67년 2월19일 오전 5시 30분 삼각산에서 기도하는데 지금 과천으로 가지 않으면 죽는다는 계시를 받고 과천 장막성전으로 갔다. 거기서 어린 종(교주)이 계시록 12:1 이하를 풀이하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그는 '아멘 장로'로 통할만큼 매사에 힘차게 "아멘"을 연발하는 습관이 있다. 어린 종은 보혜사의 영으로 역사 한다. 말세에는 참 목자와 거짓목자를 갈라놓는데 이탈자들에 대해 성경을 인용하여 합리적화 시키고 있다.

 

송전도사의 이탈(1970년 7월)에 대해 김전도사는 69년 여름에 쫓겨났다고 하면서 에스겔 8:16절을 인용하여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등으로 향하여 동방태양에 경배하더라. . " 고 하면서 송전도사와 같이 나간 24인의 신도들을 말한 것이라고 하는데 비하여 그 구절이야말로 호생기도원에서 떨어져 나온 유재열 교주의 일파 27명을 지칭하는 것이라고 이탈파 송전도사 측은 반박하고 있다.

일곱 천사 중 솔로몬(본명 백만봉)과 여호수아(본명 신광일)가 이탈하고 5명 남은 것은 바로 계2:10 "너희 가운데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 "라고 이미 예언해 놓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 일곱 별의 비밀 (계1:20)

* 일곱 목자 즉 일곱 천사가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낸다 (마 3:31) - 그 짝은 슥 3:9 에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심판을 하루동안에 하리라" 라고 주장하고 있다.

*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마 13:39)

* 천사들을 보낸다. (마 24:31)

* 과천 장막성전이 청계산에 세워진 이유 (미가 4:1)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 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 갈 것이 다."

* 여호수아, 모세, 솔로몬 3인은 마태복음 13:39-41에 기록된 천사들이다.

* 숫자 (14만 4천)와 심판은 극비에 속한다.

* 박태선 전도관 신도들이 과천으로 대량 이주에 관한 구절 (이사야 11:12 이하)

* 싹은 어린 종이며 가지는 동일한 사명자이다.

 

(나) 이초주 전도사의 경우

당시(인터뷰 시) 23세 보충역으로써 서울공고를 졸업하고 회사 경리사원 노릇도 하면서 입시공부를 하던 중 67년 11월29일 장막성전에 들어갔다. 원래 병약한 그는 산부인과만 빼놓고는 다 신세를 졌을 정도로 병고에 늘 시달렸다. 67년 8월 전도관에 장막성전의 세력이 일어났고 이전도사는 67년 8월 전도관을 탈퇴하여 장막성전에 입주했다. 67년 12월25일 새벽 영분별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한 환상을 보여주었다.

 

큰 십자가가 나타나고 음성이 있어 "너는 내가 택한 자이니 선택의 자유를 주리라"했다. 우산 8개중 한 개가 퍼져서 비속에 장막성전으로 가는 모습을 보인 것은 그의 식구가 8인인데 그중 자신만이 입주한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계 4:6-8 에 있는 '네 생물'인데 첫째생물은 사자 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다 계 6:1 어린양이 인을 뗄 때에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레 같은 소리로 말하고 듣는 자는 우리들이라는 것이다.

 

네 생물에 대해서는 겔 10:12 네 그룹의 바퀴의 둘레에 눈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창 3:23 그룹 화염검을 통하지 않고는 생명나무에 나갈 수 없는데 영육이 다 함께 살 수 있게 영생하게 된다.

기성교회는 영의 구원만 부르짖는데 장막성전은 영육의 구원을 부르짖는다.

이사야 34:16 성경에는 짝이 없는 말씀이 없으며 계 12:4 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계 12:4 하늘별은 구원을 받기로 작정된 사람인데 3분의1이 땅에 떨어진다. 용의 꼬리란 사9:15의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고 해석한다.

 

① 렘 4:7 '사자'는 하나님의 사명을 띄었는데 '수풀' - 사자가 숨는 질라 (사 8:16) - 속 에서 올라 왔는데 이는 수풀 속에 숨어 있는 상태요, 말씀이 인봉된 상태라고 해석하고 있으며 그 '인봉된 말씀'이란 계 22:10의 말씀이다.

② 고전 9:9 송아지는 종을 뜻하며 일꾼을 가르킨다.

그러므로 사자(렘 4:7)와 송아지(고전9:9)을 연결하면 '하나님의 사명을 지닌 일꾼이라 는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처럼 영으로만 일하는 일꾼이 아니라 예수처럼 육체를 입고 일 하는 일꾼이 발 장막성전의 일곱 천사라는 것이다.

③ 사람 (계 4:7)

④ 독수리 (계 8:13)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는 말은 예언을 의미하며 장래의 사실을 아려 줄 이는 진리의 성령뿐이다. (요한 16:13)

스가랴 3;9 한 돌에 일곱 눈이 나오는데 7눈이란 추수꾼으로 보낸 천사(마태 13:39)이며 이들이 바로 장막성전의 천사라는 것이다.

그런데 장막성전의 일곱천사 중 '임마누엘'(유인구)이 탈퇴하고 6명이 되었고 그 후 여호수아, 솔로몬, 두 천사가 탈퇴하여 현재는 4명의 천사가 있으나 다시 일곱 천사가 되리라고 믿고 있다.

슥 4:6 '스룹바벨'은 장막성전 교조 유인구를 지칭하며 장막성전의 역사를 말하는데 힘으로나 능으로 되지 않고 나의 신으로 된다고 했다.

슥 4:10 '작은 일이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수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고 했는데 7목자 중 작은 책을 받을 자는 선지자인 교주 유재열이라고 한다.

또 순금등대의 비밀의 주인공은 스룹바벨(슥 4:2-3)이며 스룹바벨은 하나님의 택하신 하나님의 택하신 심판 날의 대변자이며 계 7:1의 인치신 자가 바로 어린 종 유재열 이라는 것이다.

 

(7) 장막성전의 분파들

 

(가) 천국복음전도회

재림예수를 자처하던 천국복음 전도회의 교주 구인회(具仁會)가 장막성전 신도생활을 청산하고 새마을전도회라는 새로운 이단으로 출범한 것은 1970년도였다.

원래 구인회는 열렬한 박태선 신도였던 모친을 따라 소사신앙촌에 입주하여 시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도에 가족과 함께 박태선 전도관에서 이탈하여 2년간 장막성전을 다니다가 다시 장막성전마저 등지게 된 것이다.

어린 구인회가 12살 때 부친은 세상을 떠났고 온산성결교회에 모친을 따라 다녔던 구인회는 중학교 3학년 때인 1956년도에 신앙촌에 가족과 함께 입주하여 13년 간 살다가 1968년도에 이탈한 것이다. 그는 꿈에 계시를 받고 과천 장막성전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게 꿈을 통해서 박태선은 한 마귀이며 일곱 마귀는 장막성전의 일곱 천사를 가장한 놈이라고 일러주더라는 것이다. 그는 장막성전에 들어가 주일예배만 봤고 틈틈이 저수지에서 낚시질로 소일하면서 2년 간 머물러 있다가 영등포 구로동으로 나와서 1972년 봄부터 새마을 전도회라는 이름으로 이단을 만들고 그 교주가 됐다가 1976년 2월 29일에 옥중에서 사망했다.

그는 태극기가 하나님의 형상이고 자신이 재림 예수라고 주장하면서 전국에 포스터를 부착하고 떠들썩하게 집회를 갔다가 사이비종교 일제단속에 걸려 구속된 것이다.

구인회는 성경을 인용하여 박태선은 마귀의 왕이고 유재열을 비롯한 일곱 천사는 일곱 마귀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온 재림 예수라고 공공연하게 공언을 했다.

 

(나) 신천지 안양교회

경기도 안양시 비산2동 238-13에 자리잡고 있는 신천지 안양교회는 이만희를 비롯해 장막성전 이탈자들이 세운 집단이다. 이만희 교주는 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 이란 책자를 발행하여 장막성전 유재열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을 가하고 요한계시록을 완전히 아전인수격으로 엉뚱하게 해석하고 있다. 노골적으로 장막성전이라고는 기록하지 않고 있으나 장막성전에 대해 아는 사람은 이만희의 저서가 누구를 겨냥하여 쓴 것인가를 알 수 있다.

이만희는 유재열 일파에 의해 많은 시련을 겪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계시록을 인용하여 그럴싸하게 합리화하고 있으며 장막성전이 기성교회와 결탁하여 타락을 했으니 새로운 사명은 바로 자기네들이 받은 양 묘사하고 있다.

이 신천지 안양교회에 모여 든 기성교회의 목회자들이 엉터리 성경(계시록)을 신도들에게 가르치고 나섬으로서 물의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

 

신학적 훈련이나 소양이 전혀 없는 무지몽매한 자들이 성경을 빙자하여 자신들을 합리화시키는 이 계시록의 진상이야말로 비성경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까 간단히 요약하자면 , 장막성전(유재열 교주)의 신도였던 이만희가 탈퇴해서 안양 비산동에다 신천지교회를 세우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몇권의 저서를 내게 되었다. 그는 물론 다른 이단들과 같이 자기가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기록했다 라고 주장한다.

[저서]계시록의 진상1, 천국비밀 계시록의 실상, 계시록 완전 해설, 계시록의 진상2, 성도와 천국1, 2, 3, 4. . . 그 외에도 많은 저서를 내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바로 무료성경 신학원에서 가르치는 교재가 이 책들이다.

 

다음은 이만희가 썼다고 하는 "천국비밀 계시록의 실상"의 맺는 말을 그대로 옮긴다.

[천국비밀 계시록의 실상]page363-367 ※(글자 한자 안 틀리고 그대로 인용했음)

-필자가 증거 한 이 책은 오늘날 예언(계시록)이 육신(실상)이 되어 나타난 것을 예수님과 천사들로부터 듣고 본 간증이요, 지시에 따라 증거한 것이며, 요약하여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의 증거는 참이요, 이 세상 그 누구의 해설과도 비교할 수 없는 확실한 증거이다.

필자는 종교 역사를 위해 밝혀두노니 영계의 나라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사들과 순교의 영들이 지금도 살아 있어 우리를 보고 있으며, 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오늘날 이루신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가 믿어야 할 약속은(요14:29)예언이 육신이 되어 온 계시록의 실상의 일이다. (계13:10, 14:12)

예언은 약 2000년 전 사도 요한이 예루살렘 앞 밧모섬에서 받은 에수 그리스도의 계시오, 이 예언이 성취된 때와 장소는 1966년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소재 청계산하 일곱 별이(목자)있는 장막 성전이며, 이곳에서부터 시작하여 성취되고 있다. 이일은 사람의 지식과 판단으로는 깨달을 수 없으며, 오직 영적 계시와 영안을 가지고 성경을 통달한 자만이 알 수 있는 일이다. (갈1:10-12, 단12:8-10)즉 성경은 신의 뜻이요, 신서이므로 신이 말씀한 것은 그 신이 와서 깨우쳐 주어야만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 증거로 성경 66권을 선지자들 중 사람에게서 듣고 배운 것을 전한 선지자는 한 사람도 없으며,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듣고, 보고 지시에 의해 증거 하였으니(갈1 :10-12)이것이 바로 종교요, 신학이며, 이들은 신의 종, 참 목자이다. 이와 같이 필자도 사람에게서 듣고 배운 그것을 배설물같이 다 버리고, 오직 주님의 천사로부터 받은 계시록 전장의 말씀과 이룬 실상을 보고 듣고 지시 받은대로 증거 하였다.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곳은 앞에서 증거한 장막 성전이요, 하나님과 언약하고 배도한 자도 장막인들이며, 이 장막을 멸망시킨 멸망자들은 장막 성전에 침노한 청지기 교육원의 무리(용의 7머리10뿔)들이다. 이때 산 자는 산(시온산)으로 도망간 자들이요(마24:15-16), 구원자와

 

심판자도 첫 장막에 침노한 짐승과 싸워 이기고 벗어나 온 자들이다. (계 15:2-5)

짐승과 싸워서 진 첫 장막인은 (계 13:6-8) 짐승의 종이 되었으나(벧후 2:19), 이 짐승이 둘째 증거 장막인에게 졌으므로(계 12:11, 15:2. . . 5)첫째 장막인과 짐승의 무리는 둘째 장막 곧 증거 장막인의 종이 된다. 그러므로 신약 성경에서 성도가 꼭 알아야 할 목자와 성전은 약속한 10장의 목자와 15장의 증거 장막 성전이다. 필자가 이 책에 인명, 지명을 소상하게 밝히지 못하는 것은 명예 훼손이 될까 함이요, 보는 자가 혹 유전과 구습에 젖어 우둔한 판단으로 오해함이 있을까 함이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주님의 복음을 전해온 목회자와 성도들이여! 우리가 성경의 역사와 예언을 본바와 같이 한 세대가 가고 새로운 한 세대가 올 때면 그 이전 세계의 예언과 복음과 목자는 끝이 나고 (추수:눅 16:16, 요19:28-30) 새 시대에는 새 시대의 새 목자에게 다시 인침 받아야만(사66:20-22)새 일군이 되는 것이 아니던가?

 

우리는 '말세'니 '주 재림'이니 하는 말만 앞세우는 자 되지 말자. 종교 말세 주 재림 때에는 예언도, 복음도, 목자도, 교회도, 사명도 다 끝나는 날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끝났다.

추수대는 추수꾼을 따라야만 소망을 이루고 구원받는 것이요, 이 일을 행하는 자가 참으로 믿는 자이다. 지금, 천하의 모든 종교는 예언(성경)과 실상(성취)을 증거 하는 참 진리로 개혁되어야 하고, 다시 나야 하며, 세상에 오염된 교회는 새 진리로 소성 받아야 한다. (계 10:8-11, 14:1-6)

 

천하 목회자와 성도여! 필자가 이 책에 증거 한 내용과 같이 예수님의 씨 뿌리는 초림 역사는 이제 끝이 나고 지금은 주 재림의 추수 때이니 지금 까지 예언을 복음화 해온 것같이 예언이 성취된 영원한 새 복음을 전하는 완전한 새 목자, 새 성도가 되어 일하기를 주님의 뜻으로 전하는 바이다. 다시 강조하거니와 이 책의 일과 증거는 참이요. 이 세상 어떠한 해설의 책과도 비교할 수 없는 참 실상의 증거이며, 부패된 종교 말년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산 증거라고 필자는 거듭 증거 하는 바이다.

 

이는 오늘날까지 그 어느 누구도 알지도 보지도 못한(단12:) 은비한 일들을 듣고 본 계시를 증거한 것이요, 6, 000년 종교 역사 중 최고의 비밀을(사52:15, 요16:25)최초로 전하는 일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믿으라고 당부하신 것은 신약의 예언을 이룰 때(요14:29, 마24:33-35, 계13:10)보고 믿으라고 하신 약속이 아니던가? 오늘날도 구약 때의 조상들같이 성경의 약속대로 이룬 것을 보고도 믿지 못하면 우리의 믿음도, 신앙도, 소망도, 구원도 헛것이요, 혹 천년 마년 후 하나님께서 다시 이루신다 할지라도 믿지 못하는 습관은 마찬가지 일 것이다.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들이여 !이 천국에 대한 예언을 우리에게 전하다가 순교 당한 영혼들이 이 시간에도 하나님과 우리에게 피의 호소를 하고 있음을 필자는 보고 듣고 전하노니 우리 이제 다시는 옛 조상들과 같이 이루어진 실상을 거절하지 말자. 그들은 교권과 '이단'이라는 말의 무기로 주께서 보낸 자들을 다 죽였다(눅20:9-18)만일 이 세대가 옛날같이 성령의 참 뜻을 무시하고 이 증거를 받지 아니한다 할지라도 우리의 후손 때에는 이 증거가 참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게 된다는 것을 필자는 이 책에 밝혀 두는 바이다.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맹세하신 약속은(사 46:10, 요 14:29)정한 때가 되면 그 약정대로 이루시니 예언으로 시작하여 실상으로 끝내시는 알파와 오메가의 이 일이다. 6천년간 만국을 미혹하던 사단의 정체를 만천하에 공개하므로 다시는 만국이 거짓 목자에게 미혹 받지 아니할 것이요, 사단이 이 말씀에 결박되므로 이제 우리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과 능력이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잃었던 나라와 백성이 회복되고 하나님은 다시 만물 안에 좌정 하시게 되므로 천하 만물은 새 신의 생기를 받아(욜2:28-29)소성하게 된다.

천하 만민이여 ! 이제 우리 다 주안에서 참 진리로 하나되자. 승리하는 천하 제일의 진리가 승리하고 만국을 다스릴 철장도, 소성 시킬 약도 오직 참 진리뿐이다. 또한 만국을 다스릴 철장은 이 책의 증거의 말씀이요(계12:10-11), 이 증거는 전무, 후무한 영원한 복음이며, 이제 이 증거의 말씀으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된다.

 

필자가 본서에 밝혀 두노니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것을 증거 하는 이 말씀과 실상은 도용할 수도 없고 도용되지도 않는다. 만일 어리석은 자가 있어 자기를 세우려고 도용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자기를 거짓 목자로 매장시키는 일이 될 것이다. 도 부탁의 말씀은 이 증거가 참인 줄 알면서도 자기가 가지 않고, 가고자 하는 자도 못 가게 하는 그런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23:13)

 

농부(목자)가 포도원(교회)을 바치기 싫어서 하나님의 상속자인 것을 알면서도 예수님을 죽이므로 재림 때에 그 같은 목자들을 멸절 시키고 포도원을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주리라고 약속하신 예수님의 말씀(눅20:9-18)을 명심해야 한다. 사명이 끝난 줄도 모르고 일시 동안의 안위와 권세를 위해 영원한 생명을 지옥에 던지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을 읽으시고 깨달아 소망하는 영생을 상속받고 천국에서 주님을 모시고 영원히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하면서, 필자는 본인의 간증 즉,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이며, 필자가 보고들은 것을 이 책에 다 증거 하였음을 밝힌다.-

이상과 같이 이만희의 교회관 성경관, 성경해석은 안전인수 격으로 인용하고 있다. 그리고 자기의 간증이 즉 복음이요 참 진리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한다.

 

무료성경신학원Ⅱ(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의 출생

 

1)교주 이름 : 이만희 그는 누구인가?

1931년 9월 15일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 702에서 이재문씨와 고상금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만희가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은 17세의 나이로 서울 형님 집에서 기거하면서이다. 어느 날 한 전도사의 손에 이끌려 한 천막교회에서 세례를 받게 되었다. 별다른 신앙체험이 없던 그가 1957년 경 어느 날 저녁에 신비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자기 머리 위에 별이 헬리곱터처럼 돌고 있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 그 후 집안에 큰 환난이 생겨 자살을 결심했는데 환상 중에 흰 옷 입은 청년이 그를 구해 주었고, 서울로 상경하여 당시 18세로 설교를 잘한다고 알려진 유재열(대한 기독교 장막성전-이단)이라는 사람의 집회에 참석하여 그를 따르게 되었다.

 

그는 유재열이라는 이단아래 있으며 그를 열렬히 추종하다가 유재열씨가 사기 공갈, 무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가 집행유예로 풀려 난 후 그 집단이 흔들리며 신도들이 속속 빠져 나가고 사분 오열이 되자 이만희씨등 유재열씨의 제자들이 자신이 스스로 교주가 되면서 나누어지게 되었다. 그 때 이만희가 만든 것이 신천지 교회-무료성경신학원이다.

 

2)발생배경-무료신학원의 시작

무료성경신학은 장막성전분파인 안양 신천 예수 증거 장막성전을 이끌고 있는 이만희의 성경해석을 담은 교재로 자의적 성경해석을 통해 정통신학에 배치되는 내용으로 일관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성경을 무료로 가르친다면서 '기독교신학원' '전국 원로장로 협의회'라는 정제 불명의 후원으로 "기독교 정통과 이단을 분별하는 특별대성회"라는 집회를 부산시 적십자회관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조직적인 규모로 열기도 했다.

특히 '무료'라는 문구에 현혹된 수강생들의 대부분은 '무료성경신학'의 실체를 전혀 모른 채 잘못된 성경 공부를 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우리교회 주변에도 무료성경신학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안내문이 동네 곳곳에 부착되어 있고 은밀하게 교우들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그들은 "지금까지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을 오해하고 잘못 증거한 교회와 목자들의 실체를 성경으로 진단한다" "거짓으로부터 진리를 수호하고 이단들로부터 성도를 보호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게 해 준다"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그저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해왔지만 이는 거짓 하나님인 사단을 믿어온 것" 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들만이 참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는 정통이라고 한다.

 

무료성경신학은 장막성전에 뿌리를 둔 이단이므로 먼저 장막성전을 알아보고 그 다음 무료성경신학원의 이단성에 대해 알아보겠다.

1966년 유재열이라는 자가 17세의 나이로 ‘장막성전’이라는 단체를 세웠다. 교주 유재열은 자신을 ‘어린 양’, ‘보혜사 성령’으로 주장하며 성도들을 미혹하여 교계에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데 75년 9월 한 사기사건과 관련된 것이 계기가 되어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장막성전을 제자인 오평호라는 자에게 인계하고 잠적했다.

 

최근의 소식에 의하면 유재열은 스포츠 제품회사와 철강회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한다.

장막성전의 창시자인 교주 유재열이 사기사건으로 당시 신도들이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는데 그 사건은 교주 유재열이 신도들을 상대로 한 사기 등 공갈 혐의로 구속된 것이었다. 당시 동아일보는 “서울지검 영등포 지청 김성남 검사는 6일 대한 기독교 장막성전(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2리)이라는 종교 단체를 만들어 신도들의 재산을 사취하고 폭행, 공갈 등을 해 온 교주 유재열(26), 부교주 김창도(41), 집사 임종대(46), 비서 박용만(26)씨 등 4명을 사기공갈 무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보도하면서“ 교주 유씨는 지난 67년 3월 14일 ‘대한 기독교 장막성전’이라는 종교 단체를 만들어 2천여 명의신도들을 모아 과천면 막계2리로 집단 이주시킨 뒤 장막성전교회 건물과 자신의 주택(시가 당시 2천만원)을 신도들의 헌금과 노역으로 신축했다”고 구속 경위를 설명했다.

이 사건으로 유재열은 5년 집행유예로 풀려났지만 이 사건으로 장막성전이 흔들리고 신도들은 속속 장막 성전을 빠져나가고 사기 피해자들도 나타나 장막성전은 사분오열된 것이다.

장막성전의 교주 유재열에게 5명의 제자들이 있었는데 유재열이 장막성전을 떠난 후 제각기 교주가 되어 장막성전이라는 단체들을 만들었다.

 

그 내용을 보면 이만희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성전’, 홍종효는 ‘증거장막성전’, 심재권은 ‘무지개증거장막성전’, 정창래는 ‘성남장막성전’ 등이다.

이들은 각기 증거 장막 성전이라는 집단을 만들어 자신들이 교주가 되어 유재열이 주장하던 그 교리를 주장하며 자칭 보혜사 성령 또는 재림예수가 된 것이다.

그리고 이들 중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집단이 이만희의 신천지 증거 장막 성전이다.

이만희는 자기의 집단인 신천지 증거 장막 성전을 1980년 3월 안양에 장막성전이라는 단체를 세웠고 전국에 무료성경 신학원이라는 것을 만들어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들은 교주 이만희를 엘리야, 두 증인 중 1인, 두 감람나무 중 1인 또는 사도 요한, 보혜사 성령 등으로 부른다고 한다.

 

이만희는 유재열을 열성적으로 추종하고 따르다가 이탈하여 80년도부터 자신이 줄 곳 설파해온 것이 오늘날 무료 성경신학의 모태가 되었다. 이 신학원은 전국의 조요 도시를 중심으로 30여 곳이나 문을 열고 있는데 무료성경신학원을 거친 졸업생이 2년여 동안 2천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신학적 훈련이나 소양이 전혀 없는 무지몽매한 자들이 성경을 빙자하여 자신들을 합리화시키는 이 계시록의 진상이야말로 비성경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까 간단히 요약 하자면 ,장막성전(유재열 교주)의 신도였던 이만희가 탈퇴해서 안양 비산동에다 신천지교회를 세우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몆 가지의 저서를 내게 되었다. 그는 물론 다른 이단들과 같이 자기가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기록했다 라고 주장한다.

 

이들 신학원은 ‘전국 원로 장로 협의회’ 라는 후원단체의 후원으로 운영되는데 이 모임은 이만희씨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료 신학원의 교육은 크게 3단계이다. 초등(2개월), 고등(2개월), 실습(1개월) 과정이다. 이중 가장 중요한 과정인 초등교과 과목은 비유풀이, 구ㆍ신약개론, 역사서, 교훈서, 예언서 등이다. 무료성경신학원 측은 이같은 강좌를 통해 성경에 나오는 장막성전이 마치 지상의 특정 장소에 존재한다는 식으로 강의. 장막성전에 들어가야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처럼 수강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자신들의 교리 책에 나타난 엉터리 교리

 

1. 신천지 교회에서 발행한 책『계시록의 진상』에 나타난 이단성

신천지 교회는 주로 요한 계시록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계시록에 나타난 비유를 터무니없게 해석함으로 일반 성도들을 현혹하고 있다.

신천지 교회-무료성경신학원에서 주장하는 몇 가지 허무맹랑한 해석을 소개하고자 한다.

① 그들의 책인 『계시록의 진상』에서 이만희 씨는 “인자가 구름타고 오신다 함은 성령께서 한 육체의 사명자로 임하실 것을 뜻한다”면서 자신이 재림 예수인양 누누이 암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p. 353, 21, 34).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장차오실 구주는 성령으로 강림하시어 지상에 세운 사명자의 육체를 들어 사역케 하신다는 말씀은 구름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성령으로서 육체에 임하는 사건, 이것이 구름타고 오는 이다.”(p. 34)

ꁾ 즉, 재림 하실 예수님이 승천하셨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이 초림 때처럼 다시 육신을 입고 오신다는 것이다. 구름이 육신을 뜻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허무맹랑한가!

“다른 보혜사는 과거처럼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오지 아니하고 다만 주의 이름으로(명분) 다른 새 이름(자기의 본명)을 가지고 오셔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나의 새 이름이라 한 것이다.”(p. 54, 61, 63, 67, 79, 82)

 

ꁾ 이만희 자신이 보혜사 성령이라고 주장한다.

② 신천지교회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인 『신탄』에는 아예 못 박아서 “이 모든 증거의 말씀은 세상에 들어내기 위하여 하나님은 일찍이 이 땅에 한 분을 보내셨다. 언약한 백성들의 끊임없는 배도와 멸망의 소용돌이로부터 인류를 해방시켜 새 생명의 나라를 개국하기 위해 오셨으니 그분이 바로 이만희 선생이시다(『신탄』, p. 44).”라고 밝히고 있다.

③ 재림의 장소를 밝혀 말하고 있다.

“예수께서 생전에 대제사장들과 백성들의 장로들에게 밝히고 가신 말씀을 통해 재림의 현장이 어디일 것인가를 살펴보기로 하자.”(p. 32)면서 “말일에 작정된 주께서 강림하실 곳은 세례요한의 등불제단 곧 예비제단이다.”(p. 32) “특히 이 예비제단은 우리의 조국 한반도에서 출현한다는 사실도 분명히 이해하게 되었다.”(p. 33)고 밝힌다.

ꁾ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장소가 한반도인데 이만희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육신의 몸을 입고 재림했다는 것이다. 성경 어디에도 주님의 재림장소를 말하고 있는 곳이 없다.

 

2. 이만희 집단의 교리서인 『신탄』(神誕)에 나타난 위험성과 문제점

1)『신탄』의 저자와 사상적 배경

『신탄』은 계시록의 진상과 같은 해에 출간된 이만희 집단의 교리서 이다.

이 책은 김건남 씨와 김병희 씨의 공저이다. 이중 김건남 씨는 ”통일교 이탈자로서 1972년 월간 『성별』지 6월호와 7월호에 통일교의 내막을 공개하다가 폭행 위협을 받은 후 중단한 적이 있으며 『신탄』을 쓰고 안양 신천지교회에서 계시록 강해를 하다 이만희 씨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신천지교회에 초창기부터 몸담다 이탈한 한 신도가 밝히는 바에 의하면 김건남은 통일교에서 이탈해 역시 통일교에서 이탈한 진진화의 생령교회에 있다가 1983년 10여 명의 교인을 이끌고 넘어와 『신탄』을 출판했다.”고 한다.

2)『신탄』(神誕)의 배경은 통일교 사상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신탄 머리말에서는 『신탄』이 이만희 씨의 주장을 담은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나타난 문제의 신학적 사상 배경은 통일교에 영향을 끼친 김백문의 『기독교 근본원리』와 통일교의 『원리강론』을 비롯하여 통일교와 사상을 같이하는 정득은의 『생의 원리』, 변찬린의 『성경의 원리』 등에서 가져온 것들이다. 이를 발췌해 보면

① “성경은 영생에 이르는 천국의 비밀이 암호로 기록된 책이다.”(『신탄』, p. 23)

② “구약에서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로 나타나신바 되었다.(요 1:18). 그 예수는 말일에 보혜사로(요 14:16)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계 2:17). (『신탄』, p. 24, 『성서신학』, p. 24., 『원리강론』, p. 102)

ꁾ 새 이름으로 오시는 이가 이만희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즉 성령이 이만희라는 것이다.

③ “예수는 믿기만 하면 영생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선언하셨다. 그러나 믿는다 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어갔다. 아직도 천국은 요원하다. 그래서 믿는 것으로서 구원받았다고 안주하는 현생 천국과 죽어서 간다는 사후 천국을 멋대로 그려내었다. 성경에도 없는 허구적인 천국이 오늘의 목자와 성도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믿는 자는 영생한다 하셨으니 실제로 믿었다면 실제로 영생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영생의 실체가 없다는 것은 믿음의 대상이 나타나지 아니한 때문이거나 아니면 믿지 아니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신탄』, p. 37)

ꁾ 믿음의 대상이 나타났다는 의미로 이만희라는 것이다.

④“애석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인 아담과 하와가 사람의 딸인 뱀을 취하여 그와 하나 되어 육체인 흙으로 돌아가 버린 것과 같다. 그 자손은 용사요 유명한 자들이었지만 그 모두가 육체인 세상 족속일 뿐이다.”(『신탄』, p. 139)

 

ꁾ 통일교의 교리와 비슷하다. 죄를 지은 것이 뱀과 성적 관계를 했다는 것이다.

3. 카멜레온 같은 신천지교회-무료신학원의 모습

무료신학원-신천지교회는 기회 있을 때마다 카멜레온처럼 이름을 바꾸는 데 물론 마치 자신들이 정통 기독교 단체인양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공공장소에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하는 전략으로 이들에게 미혹되는 기성교인들의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대표자인 이만희 씨보다 신천지교회의 간부인 '신학박사 정진실'을 앞세워 기성교인들을 미혹하는 사례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정진실, 이충직 씨란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다니며 집회를 많이 인도하는데 본명이 정해동인 정진실 씨의 이력이 특이하다. 그는 고신대 기독교 교육학과 81학번(88년 졸업), 고신대 대학원 중퇴로 부산에서 10여 년 전에 이만희 씨를 만나서 무료성경신학원의 교리에 빠진 뒤에 정영복이란 가명으로 부산, 경남 지역을 대표하던 여명 교회, 혹은 안드레 교회를 담임하면서 99년에는 300명까지 교세를 확장하였다가 현재는 부평 무료성경신학원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출신 성향답게 정통 기독교 신앙의 비교를 통해 무료성경신학원의 교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에 특히 주의가 요망되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교계에서 이단으로 판정을 받은 무료성경신학원 은 가히 ‘천의 얼굴’이란 별명을 붙여도 될 만큼 수많은 명칭을 붙여가면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도 그 명칭은 새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들이 현재까지 사용해온 명칭들은 다음과 같다.

'시온기독교신학원', '무료성경신학원', '평신도성경교육원'등의 신학원을 강조하였으나

근래에는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협의회', '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 '세계복음화선교협의회' 등의 단체이름을 앞세워 기성교회 교인들을 미혹하고 있다.

 

무료성경신학원Ⅲ (시온기독교신학원-신천지교회)

신천지교회의 (시온기독교신학원-무료신학원)의 지역별 명칭을 알아보며 잘못된 이단성 교리 몇 가지를 알아본다.

 

1. 시온기독교신학원 지역별 명칭 세부사항

이만희의 무료 성경신학원(시온기독교신학원 지역별 명단과 이름)

시온 기독교 신학원은 과거 '기독교무료신학원(무료성경신학원)''전국 원로장로협의회'(원장은 조시일씨/일명 조일래)라는 모임의 후원으로 운영(대표:이복용장로)하기 시작해 최근 시온 기독교 신학원으로 그 명칭을 바꾸었고 이만희(본명:이희재)씨가 설립자로 되어 있다.

운영 형태를 살펴보면 교단격인 총회와 신학교육원 본부가 있고, 각개 선교회와 연합회를 예하 조직으로 두어 신학원을 이끌고 있다. 조직에서는 무료성경신학원을 부속 혹은 부설로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본부에서 직영하는 신학교 형태가 있지만 시온기독교 신학원에서 총괄한다.

 

무료신학교 소속된 기관을 보면, 총회직영 기관과 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와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연합회, 세계복음화 선교연합회 등으로 되어 있지만 이는 이들 무료신학원을 관리하는 기관일 뿐, 원뿌리(시온기독교 신학원)는 하나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어디 소속이냐에 따라서 신학원들의 명칭이 다르게 나타나며 교육하는 대상도 다르다. 총회는 기독교신학원, 열린신학교육원, 사당 평신도 신학교육원, 시온기독교신학원 형태로 운영하며 예하 조직 신학원은 아래와 같다.

 

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 각개 지역별로 지부를 두어 신학교육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00기독교신학원운영한다.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연합회 : 부속기관으로00 신학교육원을 운영하며 부설기관으로열린성경 문서 통신선교회를 두어 운영한다.

세계복음화선교연합회 : 00 신학교육원

90년대 중반 사용하던 명칭: 기독교무료신학원(무료성경신학원), 전국원로장로협의회, 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

현재 사용하는 명칭 : 시온기독신학원, 대한예수교교역자협의회, 세계선교역자선교연합회, 세계복음화선교연합회, 무료 신학원(시온 기독교 신학원)은 1990,6,12 서울 서초구 방배2동 437-14에 신학교육원 (현 사당신학교육관) 설립해 전국적인 규모로 퍼져 나갔다.

3. 신천지교회(무료신학원-시온기독교신학원)의 잘못된 교리들 중 일부를 소개한다.

 

① 계시론

이만희 씨는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만 새 언약이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2), 신약과 구약은 무효라고 한다(그들의 책인 [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27).

② 구원론

(1) 이만희 씨는 예수를 믿음으로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를 만나야 한다고 하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 사도 요한적인 사명자(보혜사)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만 영생에 이르며(신천지체서 발행한[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37), 요한을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님에게 올 자가 없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179-180)고 한다.

ꁾ 이만희 자신이 사도 요한과 같은 자라고 한다.

(2) 이 씨는 "성령이신 예수께서 직접 보여 주고 들려주신 것을 전하는 진리의 한 사자가 출현하여 영생의 말씀을 전파하고 있다"([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46)면서, 자신의 책을 "성령이 나를 통해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며 "일곱 인으로 봉한 하나님의 책 계시록의 비밀이 이제 개봉되어 만천하에 공개되는 계시"([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7)라고 함으로 이만희 자신을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와 동등한 대언자 또는 사도 요한적인 보혜사로 암시하고 있다([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46).

③ 종말론

이만희 씨는 요한계시록의 예언 성취(종말)의 장소를 장막성전이 시작되었던 한국의 과천 소재 청계산이라고 하면서([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49-50, p.469., [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227),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종말의 사건이 완성된다고 암시하고 있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p.300-301-306).

결론적으로, 신천지교회(무료성경신학원-시온기독교신학원)는 도무지 기독교적이라고 볼수 없는 이단집단이다. 이런 엉터리 집단이 가르치는 신천지교회나 무료신학교(시온기독교신학원)은 성도들이 가서는 안 될 곳이다.

 

출 처 :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이단 연구자료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총회 사이비 이단 문제 상담소

 

cafe.daum.net/hook8585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시온기독교신학원 지역별 명칭 세부사항

 

                               이만희에 무료 성경신학원(시온기독교신학원 지역별 명단과 이름)

 

시온 기독교 신학원은 과거 '기독교무료신학원(무료성경신학원)'

'전국 원로장로협의회'(원장은 조시일씨/일명 조일래)라는 모임의 후원으로

운영(대표:이복용장로)하기 시작해 최근 시온 기독교 신학원으로 그 명칭을 바꾸었고

이만희(본명:이희재)씨가 설립자로 되어 있다.

 

운영 형태를 살펴보면 교단격인 총회와  신학교육원 본부가 있고  

각개 선교회와 연합회를 예하 조직으로 두어 신학원을 이끌고  있다.

 

조직에서는 무료성경신학원을 부속 혹은 부설로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본부에서 직영하는 신학교 형태가 있지만 시온기독교 신학원에서 총괄한다

 

무료신학교 소속된 기관을 보면 총회직영 기관과 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와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연합회, 세계복음화선교연합회 등으로 되어 있지만

이는 이들 무료신학원을 관리하는 기관일 뿐 원뿌리(시온기독교 신학원)는 하나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어디 소속이냐에 따라서 신학원들의 명칭이 다르게 나타나며 교육하는 대상도 다르다

총회는 기독교신학원, 열린신학교육원, 사당 평신도 신학교육원,

시온기독교신학원 형태로 운영하며 예하 조직 신학원은 아래와 같다.

 

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 각개 지역별로 지부를 두어 신학교육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00 기독교신학원 운영한다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연합회 : 부속기관으로 00 신학교육원을 운영하며

부설기관으로 열린성경 문서 통신선교회를 두어 운영한다

 

세계복음화선교연합회 : 00 신학교육원

90년대 중반 사용하던 명칭: 기독교무료신학원(무료성경신학원), 전국원로장로협의회,

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 이만희

 

현재 사용하는 명칭 : 시온기독신학원, 대한예수교교역자협의회,

세계선교역자선교연합회, 세계복음화선교연합회,

 

무료 신학원(시온 기독교 신학원)은 1990,6,12 서울 서초구 방배2동 437-14에

신학교육원(현 사당신학교육관) 설립해 전국적인 규모로 퍼져 나갔다

 

                                                                 

  총회    --(시온)기독교신학원, 열린신학교육원, 사당 평신도신학교육원

                                                                   ㅣ                   

 통신신학교    열린성경교육원          평신도신학교

                                                                   ㅣ

       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  ----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연합회   ------   세계복음화선교연합회

                 ㅣ                                               ㅣ                                                    ㅣ

              각 지부                      신학교육원  열린성경 문서 통신선교회             신학교육원

                 ㅣ                                             기독교 성경신학 교육원    

     신학교육관(기독교신학원)   

 

따라서 이 글과 도표를 보시는 분이 만일 무료성경신학원을 다니신다면 최소한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곳인가를 살펴보시고 만일 아래 명단에 없다면 구원파가 운영하는 무료신학원이나 안상홍 하나님교회가 운영하는 무료신학원 그리고 새일교단이 운영하는 무료신학원이 소속인가를 의심해야 봐야 한다.

 

대게 정통교단에서 무료송,무차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고 교회내에서 자체 교육기관을 두어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정통교단은 총회소속 신학대학과 연구원 그리고 인증된 사설 교육 기관이 있다.

강사 명단 : 신현옥. 정진실. 정태호,

 

서울지역

 

지역

위     치

명 칭 / 소 속

강남

선릉역 또는  역삼역 인근 상록회관 후문

강남기독교신학원/세계교역자연합선교회 신학교육관 강남지부

대방

동작구 대방동 02-586-6135/826-2113

서울 시온 기독교 신학원(노량진 신학 교육관)/ 총회 직영

강동

서울 강동구 길동

천호역 1번 출구 한미은행 옆 건물 사이

평신도신학교육원/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연합회 부속

부설: <열린성경 문서 통신선교회> 강동신학교육관(총회 운영)

성동

성동구 도선동

성동 신학 교육관

경동

제기역 미도파 백화점에서 경동시장 방향

기독교성경신학교육원/ 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협의회(교육관)

구. 열린 성경만나캠프

광화문

광화문역 새문안교회 옆 덕수빌딩 5층

광화문신학교육원/세계복음화선교연합회, 부설

금천

구로공단역 중소기업은행 골목

02-837-8855

평신도 신학교육원/대한예수교교역자선교연합회 부속

 부설: <열린성경 문서통신 선교회>

구로

구로구 구로동

구로 신학 교육관

사당

이수역 방배경찰서 근처

기독교신학원 / 사당 평신도 신학교육원

서울역

서울역 벽산빌딩 뒷편

기독청년학생신학교육관

송파

석촌역 기업은행에서 성남방향 쪽 5-6m

열린성경교육원/ 송파신학교육관

신림

관악구 신림역

기독교신학교육관/ 신림 신학교육관

중량

중량구 상봉동

상봉 신학 교육관

화곡

강서구 화곡동

화곡 신학 교육관

성북

성북구 동서문동

돈암 신학 교육관

서대문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 신학 교육관

신촌

신촌역 사거리 외환은행 뒤 2층

열린성경교육원/ 신촌교육관

영등포

당산동 당산역 근처

시온기독교신학교육관(당산신학교육관)/T.02-2631-9068

은평

불광역 역촌역 사이. 동명여고 후문

은평기독신학원(은평 신학교육관)

은평구 불광동

불광동 신학 교육관

창동

창동역 도봉구청별관 옆  02-995-6694

창동 신학교육관/대한예수교교역자 선교협의회

 

기타 수도권 지역

 

수원

동수원 사거리. 은혜와 진리교회 맞은편

시온기독교신학원

수원역.아카데미극장근처 031)248-3133

평신도신학교육관

장안구 장안동

수원 서문 신학 교육관

안양

안양역 중앙한방병원. 맞은편.

신학교육관 안양기독교신학원

동안구 관양동

인덕원 신학 교육관

안산

고잔동. 2002 아울렛 옆  031-410-0692

교역자 선교연합회 신학교육관/교역자 선교연합회

광명

광명시 광명동 02-2617-7422

시온 기독교 신학원(광명신학교육관)

분당

분당 백궁역. 분당 종합 피아노 지하

삼위신학교육원

성남

신흥전철역. 성남요리학원

기독교신학원

분당구 구미동

분당 신학 교육관

수정구 신흥동

성남 신학 교육관

고양시

일산 그랜드 백화점 맞은편

신학교육관

고양시 주교동

원당 신학 교육관

일산구 일산동

일산신학교육관

화정

경기도 화정역 버스 터미널 앞

화정신학교육원

의정부

의정부 역에서 동두천 방향

의정부 기독교신학원

경기도

031-442-6322

시온 기독교 신학원/ 총회 직영

인천

동암역에서 간석 오거리

총회 통신신학교

간석동 032-515-0373  032-427-8295

시온 기독교 신학원(간석 신학 교육관)/ 총회 직영

남구 주안동

주안 신학 교육관

석남 신학 교육관

서구 석남동

석남 신학 교육관

연수구 연수동

연수신학교육관

부평구 부평동

부평 시온 신학 교육관

 

◆ 충청도 지역

 

충북 충주

충주 봉방동 043-254-1255/848-7053

시온 기독교 신학원(충주신학교육관)/ 총회 직영

충남

청주 상당구 북문로 041-557-3005

시온 기독교 신학원(청주 신학교육관)/ 총회 직영

대전

동구 중동 042-252-9685/222-2528

시온 기독교 신학원/ 총회 직영 중동신학교육관

서구 용문동

용문 신학 교육관

대덕구 중리동

중리동 신학 교육관

 

전라도 지역

 

광주

광주

북구 신안동 광주역 광호예식장 5층

신학교육관(광주역 신학교육관)062-525-5519

동구 대인동

대인 신학 교육관

금암

광주 금암동 교보생명 옆

시온신학교육관

백운

광주 남구 백운동  주월 주택단지

시온기독교신학원(백운 신학교육관)

군산

흥남동 근처 군산상고 사거리

열린성경교실

신풍동

군산 신학 교육관

순천

영양동에서 오병원 뒤쪽061-722-2739

시온 크리스찬 칼리지

조례동

순천 신학원

여수

관문동 우체국 근처

시온기독교신학원

익산

중앙동 평화동 주택은행 옆

시온기독교신학원/익산 신학교육관

전주

객사 맞은편

기독교신학원

덕진구 금암동

금암 신학교육관

완산구 중앙동

전주 중앙 신학 교육관

전북

063-283-7383

시온 기독교 신학원 / 총회운영

전남

경원역 061-279-0073

시온 기독교 신학원 / 총회운영

목포 용당동

목포 신학 교육관

 

부산.경남,대구 경북지역

 

부산에는 10 개, 경남에는 15개의 무료성경신학원이 있고  회지로는 '잎사귀'가 있다.

부산, 경남을 대표하는 교회 : 부산 여명 교회(교육장:정영복(본명은 정해동 : 고려신학대학 원 중퇴)

 

부산

부산 여명 교회 내

성경대학

범일동 근처

한국 성경신학원/범일 신학교육관

진구 양정동

양정신학 교육관

부산서면 부산학원옆 소재

부산기독교신학원/서면 신학교육관

중앙동 051-818-4424/255-1984

시온 기독교 신학원(중앙신학교육관) / 총회 운영

북구 덕천동  051-343-2841

시온 기독교 신학원(덕천신학교육관) / 총회운영

동래구 명륜동

동래 신학교육관

수영구 광안동

광안 신학 교육관

경남

 

김해성경정보시대

김해내동 055-747-5133

시온 기독교 신학원/ 총회 직영 김해신학교육관

울산

남구 신정동 052-267-2093

시온 기독교 신학원(신정 신학교육관)/ 총회 직영

동구 전하동

방어진 신학 교육관

마산

합정동

마산 신학 교육관

합포구 월남동

경대 신학 교육관

창원

명서동

명서 신학 교육관

중앙동

창원 중앙 신학 교육관

진해

이동

진해신학교육관

대구

동대구 동구 신암4동(파티마 병원앞)

신학 교육 센터/ 총회 직영  053-572-9392/959-7680

서구 비산동

대구 신학 교육관

진주

장대동

진주 신학교육관

경북 포항

포항 북구 죽도 2동 051-251-7867

시온 기독교 신학원(포항 신학 교육관)/ 총회 직영

 

◆ 강원도 지역

 

강원도

춘천시

춘천 열린성경교실

원주 당구동 033-244-1772/763-5568

시온 기독교 신학원 / 총회 운영

강릉 옥천동

강릉 신학교육관

동해시 발한동

동해 신학 교육관

속초 동명동

속초 신학 교육관

 

◆ 해외 지역

 

중국

연안지역

연안  신학 교육관

가목사

가목사 신학 교육관

돈화(敦化)

돈화 신학 교육관

학강(鶴岡)

학강 신학 교육관

목단강(牧丹江)

목단강 신학 교육관

왕청(汪淸)

왕청 신학 교육관

해림(海林)

해림 신학 교육관

밀산(密山)

밀산(密山) 신학교육관

도문(圖門)

도문(圖門) 신학교육관

춘양(春陽)

춘양(春陽) 신학교육관

할빈(哈얼濱)

할빈(哈얼濱) 신학교육관

산하(山河)

길림(吉林) 신학교육관

산하(山河)

산하(山河) 신학교육관

천진(天津)

천진(天津) 신학교육관

계서(鷄西)

계서(鷄西) 신학교육관

일본

후쿠오카

후쿠오카 신학 교육관

나가사키

나가사키 신학 교육관

동경

동경 신학 교육관

야마가타(山形)

야마가타(山形) 신학교육관

미국

로스 엔젤레스

로스 엔젤레스 신학 교육관

뉴욕

뉴욕 신학 교육관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육관

시카고

시카고 신학교육관

이태리

이탈리아 로마

로마 신학 교육관

독일

독일 베를린

베를린 신학 교육관

 

 

 

 

 

 

 

 

출처 : 제일복된복음교회
글쓴이 : 그리스도의 군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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