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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 방 교 회

그리스도의 군사 2013. 5. 9. 11:03

 

지 방 교 회

 

통칭 지방교회 또는 회복교회라 불리는 이 단체는 위치만니와 위트니스리의 사상을 전파, 보급하는 곳으로 구원론, 교회론 등의 문제로 인해 이단 규정된 곳이다.

흔히, 이단 또는 사이비 하면 헌금강요, 가정파괴, 성폭행, 사회혼란 등을 일으키는 단체(또는 사람)라고 인식하기 쉽다. 그러나 이단 문제는 신학적(교리적)인 문제가 핵심이다. 다시 말해 성경의 절대 기준에서 어떻게 벗어났느냐의 문제가 이단, 사이비를 규정하는데 잣대가 된다는 것이지, 윤리적, 도덕적으로 빗나간 현상 때문에 이단이 된다는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헌금강요 등 불건전한 현상들이 정통교회보다는 이단자들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개연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안식교나 지방교회 등과 같이 윤리적, 도덕적으로 별다른 흠을 찾을 수 없는 곳도 이단이 된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들의 행동이 아무리 선해도 올바르지 못한 성경의 내용을 전하기 때문이다.

지방교회(회복교회)는 중국에서 워치만 니의 가르침을 이어받았다고 자부하는 중국인 위트니스 리(이상수:1905~)가 1950년대에 독자적인 교회를 개척함으로 시작되었다. 1962년 위트니스리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지방교회를 세우므로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교인 수는 전 세계적으로 20,000명으로 추산된다. 대만과 필리핀에 7,000명, 미국에 5,000명, 그리고 세계 다른 지역에 8,000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트니스 리는 110,000명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국의 지방교회는 중국의 공산화 이후 워치만 니의 직계제자라고 자칭한 왕중생(한국 본명:권익원)씨의 지도 하에 1966년에 시작되었다. 권위주의적이고 폐쇄적인 성향을 띠었던 한국의 지방교회는 위트니스 리와는 교류가 거의 없다가 권씨의 사망을 계기로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2동 491에 본부교회에 해당하는 서울교회 집회소가 있으며, 전국적으로 60개 정도의 집회소에 1,500명 정도의 교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국복음서원'(대표 이희득)이 출판물을 보급하고 있다.

위트니스 리 사상은 워치만 니 사상과 함께 한국교회의 많은 이단들을 낳게 하는 (김기동, 권신찬, 이명범 등)모태가 되는 명백한 이단이다.(예장(통합))

워치만 니에게는 가장 가까운 동역자가 있었는데, 하나는 위트니스 리이고, 하나는 스티븐 강이다. 그런데 둘 다 미국에 건너가 위트니스 리는 LA 근교의 아나하임(Anaheim)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스티븐 강은 미국 동붕 자리 잡고 활동하고 있다. 한국의 지방교회는 위트니스 리 계열에 속한다.

 

현재 지방교회는 미국을 비롯하여 카나다, 일본, 브라질, 영국 호주, 뉴질랜드,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서독, 홍콩, 스위스 등의 나라에 퍼져 있다.

그런데 한국 지방교회는 서울대 사대 출신인 이희득이 전시간 봉사를 담당하고 있다. 지방교회는 초대교회가 그 지역을 따라 이름을 붙인 것 처럼(예: 예루살렘교회, 안디옥교회 등)오늘날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주장하며 (예;서울교회, 대전교회 등), 자기들의 교회가 모이는 곳이 지방교회의 '집회소'이다.

 

워치만 니는 결국 기성교회 조직을 부정하고 죄악시하므로, 형제 운동을 전개하여 계급 없는 교회를 이룩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신자들에게 '형제'호칭을 묵시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기성교회에 대한 강한 거부의 표어 내지는 이른바 계급교회들에 대한 비판이라고 보아진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 '형제'라는 호칭을 예사로 사용해서는 안 될 것 같다.(예장(고신))

 

= 교리 =

 

1. 신 론 :

지방교회는 우리들처럼 발표된 신앙고백이 없다. 그래서 지방교회의 지도자인 위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책을 살펴보는 것이 그들의 주장을 알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책을 인용하여 그에 대한 주장의 핵심과 비판을 서술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겠다. 신론에 있어서 이들의 가장 잘못된 점은 "삼위일체의 설명이 양태론적" 설명을 한다는 것이다. "등대에서 우리는 삼일의 하나님을 갖게된다. 첫번째로 등대는 한 달란트의 정금으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금이 등대의 본질이자 실체이다. 예표에서 금은 하나님의 본질과 하나님의 성분을 나타낸다. 의심할바 없이 등대의 금은 등대의 근본이 하나님의 본질을 지닌 하나님의 신격안의 아버지이심을 나타낸다. 둘째로 대자체는 금의 형체이다. 대가 없다면 금이 어떠한 형체나 형태를 갖지 못한다.

 

그러나 대가 있기 때문에 금은 형태나 체현을 갖게 된다. 금의 형체인 대는 두번째, 즉 아버지 하나님의 체현인 아들을 나타낸다. 아버지는 본질이요, 아들은 체현이다. 셋째로 그 영을 나타내는 일곱 등잔이 있다. 일곱 등잔은 분명 표현이다. 금은 본질이고 대는 체현이고, 등잔은 표현이다. 그러므로 등대에는 본질이신 아버지와 체현이신 아들과 표현이신 그 영이 있다. 이것이 본질과 체현과 표현인 삼일 하나님이다." (그 영과 몸, P96) 즉, 하나님은 본질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체현이고 성령님은 바로 본질이신 하나님의 표현이 된다는 것이다.

 

비 판 : 삼위의 하나님은 그 존재하심과 지혜와 권능과 거룩하심과 공의와 선하심과 진실하심이 무한하시고 영원하시며 변함이 없는 분이심을 우리는 신앙으로 고백한다. 삼위의 하나님은 각각 그 권능과 거룩하심과 모든 속성들이 동일하신 분이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구약에나 신약에나 시간과 시대에 관계없이 언제나 동일하게 존재하셨다. 삼위일체에 대한 양태론의 설명은 구약에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신약에서는 아들 예수님이, 지금은 성령님이 사역하신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다. 등대나 전기의 예화는 완전한 양태론적 설명임을 알 수 있다.

 

2.인간론 :

여기에서는 두 가지를 말할 수 있다. 3분설과 신인의 혼합이다. 위치만 니의 "혼의 잠재력"이라는 책의 서문에 다음의 말이 있다. "영과 혼은 전적으로 다른 기관이다. 하나는 하나님께 속하고 하나는 사람에게 속한 것이다. 사람들이 어떤 명칭으로 부르든지 그들은 본질에 있어서 완전히 다른 것이다." 지방교회는 인간을 완전히 영과 혼과 육으로 분리한다.

 

비 판 : 인간의 본질에 대한 개혁주의의 견해는 "이분설"이다. 인간은 육과 영혼 (마 10:28) 육과 영 (전 12:7, 고전 5:3,5)의 두가지 요소로 구성된 것을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흙과 생기 즉, 육체적 요소와 영적 요소 두가지로 지으셨다. (창 2:7) 사람의 죽음은 영과 육의 분리를 말한다.(창 35:18, 왕상 17:21, 시 31:5, 눅 23:46, 행 7:59) 성경에는 영과 혼이라는 말이 교호적(interchangeable)으로 사용됨으로써 이 둘이 실제에 있어서 하나가 됨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다. 지방교회에서는 살전 5:23을 인용하면서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보존되기를 원하노라.") 3분설을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서 나온 사상이 아닌 헬라철학의 영향이다. 히 4:12도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성구로서 사용된다. 그들은 성경사용에 서 지나친 "문자주의"에 빠지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3. 죄 론 :

지방교회에서는 '죄'를 '사단의 화신' 또는 사단이 구체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본다. "아담이 지식의 나무열매를 위한 것의 의미는 아담이 사단을 자신 속으로 받아 들였다는 것이다. (중략) 아담이 지식의 나무의 열매를 취했을 때, 그는 사단을 받아들인 것이다. 따라서 사단은 아담안에서 자라났으며, 그의 한 부분이 되었다."(창세기 life-study p8) "몸은 단순히 죄의 거처가 되었다. 즉, 사단의 화신이 된것이다. 죄는 사단의 구체화이며 죽음은 사단의 배출이며 결과이다. 이 썩고 변형된 몸은 '죄의 몸' 또는 '사망의 몸'이라고 부른다. 이 몸 이 바로 사단의 거처가 되었기 때문이다."(하나님의 경륜)

 

비 판 : 죄는 하나님의 법을 순종함에 부족하거나 그 법을 어기는 행위(소요리 문답14번)이다. 죄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의 행위이다. 그러나 그들은 죄를 사단의 화신으로 보고 인간이 범죄한 것은 사단을 받아들인 것으로 생각한다. 이것은 잘못되었다. 죄는 사람이 사단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어긴 것이다.) 죄는 사단의 화신이거나 구체적으로 받아들인 것이 아니다. 마 4:1~11에 예수님에게 사단이 시험하는 것이 나오는데 여기의 사단은 예수님과 대화하고 있다. 만일 사단이 어떤 세력에 불과하다면 예수님을 시험할수도 대화할수도 없을것이다.(알곡과 가라지 P49)

 

4. 기독론 :

"예수 그리스도는 삼일 하나님의 구체적 표현이다."(인생의 비밀 p9)고 말한다. 같은 책에서 "예수님은 호인보다, 위인보다, 현인보다, 성인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분은 하나님-사람(God-Man)이다."고 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의 내용이 있는데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한 인격의 세가지 측면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 참 사람이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사람, 즉 하나님과 사람이 혼합된 존재라는 것이다.(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아버지 안에는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간격을 좁혀줄 어떤 것 도 없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인간의 인성안에 성육신 되셨다. 아버지는 아들안에서 그의 인성과 신성을 혼합하시기를 기뻐하셨다." (하나님의 경륜에서) 또 같은책 p17에는 "예수님에게는 일곱가지 성분이 있는데 신성과 인성과 고난의 인생과 죽음의 효능과 부활의 능력과 보좌에 앉으심이다." 고 말한다.

 

비 판 :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빌 2:5~7에 나타난 것처럼 하나님과 동등된 분이시며 그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알지 못한다. 다만 예수 그리스도를 삼위일체 하나님의 두번째 과정 또는 본질이신 하나님의 표현정도로 생각한다. 이것은 아주 비성경적이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다. 그것은 성경이 잘 증명해준다.( 요 1:1~5, 요10:30, 빌 2:6-7) 그리고 예수님은 신과 인간이 혼합된 존재가 아니라 참 하나님, 참 사람이시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을 혼합시킨 것으로 보는 유티쿠스 파의 잘못을 꼭같이 범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이 되심으로 하나의 인간인격으로 변한것이 아니요, 또한 하나의 인간인격을 취하신것도 아니시다. 신성과 인성은 참되고 정당하며 한 위안에서 신성과 인성은 정확히 구별된다.

 

5.구원론 :

그들은 사탄이 그와 영합 했을 때 타락했고, 하나님이 먼저 예수안에서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각 사람안에서 자신을 영합 시켰을 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성육신에 의하여 하나님은 인간속에 들어갔다. 그리고 부활로 말미암아 인간은 하나님과 하나가되었다. 이제 하나님은 영안에 계신다."---TAPE "인간은 사람이 그와 영합 했을 때 타락 했을 때 하나님이 먼저 예수안에서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각 사람안에서 자신을 영합 시켰을 때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의 경륜)---TAPE "우리의 영안에 들어 오셔서 우리의 혼을 높이 올리시고 그 다음에는 우리의 몸을 높이 올리시어 결국 우리는 그분과 똑같이 높이 된다."(하나님의 경륜)---TAPE

 

비판- 그들의 구원 받은자는 하나님과 똑같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그들은 구원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믿음은 그리스도의 대속사실을 받아들이며 그의 죽음과 부활생명 함께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이 혼합(영합)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성경에 없는 말이다. 그리고 이말이 인간의 부활체가 영화롭다 하더라도 하나님과 동일할수는 없는 것이다.

 

7.교회론:

"그러므로 이런 생명없는 건물들을 교회로 여기는 것은 잘못이라기보다 이단에 가까운 일이며 결코 작은 일이라고 그대로 넘길수는 없는 일이다." (성경에 나타난교회) "우리가 오늘 날 천주교나 개신교를 이탈하려고 기독교적인 모든 교파나 각단체에서 떠나려는 것은 성경에 부합되지 않기 때문인 것만 아니라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편애로부터 분쟁으로, 분쟁으로부터 편당으로 나간다. 편당은 정당과 같은 것이다. 편당이 스스로 이름을 붙일때 교파가 된다."(그 영과 몸 p251) 또한 그들은 "규율이나 규칙은 일종의 짐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에게는 규율도 규칙도 없다."(그리스도냐 종교냐 p43) "이 새로운 시대에 주님의 새로운 움직임에는 어떠한 조직이나 제도나 규율도 필요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모두 주님의 임재에 달려있다"고 하여 조직을 인정치 않고 있지만 성경은 분명히 조직을 인정하고 있다. (그리스도냐 종교냐p 102) "예루살렘에는 12사도의 이름을 딴 교회도 없었다. 모든 사람을 포함한 오직 한 교회만 있었다."(그 영과 몸 p250) [그리스도의 궁극적인 결과는 신부가 될것이고 종교의 완전한 발전은 바벨론 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냐 종교냐? p194-195) [교파안에 있을때 우리는 소경이었다. 나는 주님으로부터 참 빛을 얻었고 그리스도인이 여전히 교파 가운데 남아 있을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할렐루야 ! 규율이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에게는 규율도 규칙도 없다.]

 

[우리는 사도행전에서 어떤 형태를 보고 장로와 집사를 세우며 교회를 만들 수 없다. 이것은 교회가 아니다.](하나님의 경륜 p224) [이 책(계시록)에서 이 시대(계시록시대)에 주님의 경륜에서 이 모든 것 --지위, 직분, 자격--은 끝났기 때문이다. 오늘 날 영의 시대에는 지위나 직분이나 자격이 없다.](그리스도냐 종교냐 ? p 201) [요한복음 20장의 그 두 저녁에 대한 기록이 참 집회에 대한 기록 이었음을 믿지 않는가? 의심할바 없이 그것들은 부활한 예수님과 제자들의 집회였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깨달은 바에 의하면 거기에는 기도도, 찬송도, 성격읽기도, 메세지도, 해상도 없었다. 예수의 들어오심이 있고 나가심은 없다. 시작은 있으나 끝은 없다.](그리스도냐 종교냐 p140-141) [우리는 모두 우리가 집회에서 말하는 사람이라고 얘기 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집회에서 기독교의 낡은 영향을 몰아내야 한다. 우리에게는 성직자나 평신도가 없이 몸의 모든 지체들이 기능을 발휘한다.](그 영과 몸p180) [모든 형제 자매들이 기능을 발휘하고, 기도하고, 간증하고, 외치고, 찬양하는 형제, 자매가 되어야 한다.](그리스도냐 종교냐 p180)

 

비판- 교회사적으로 성경의 해석 방법에 따라 혹은 강조점에 따라서 교단이 나뉘어 진 것이 사실이다. 이를 지방교회에서는 비방하고 있다. 이런 분쟁이 나쁘다면 바울과 바나바는 어떻게 볼 것인가?(행15:36-41) 이는 그들의 신앙고백이 달라서가 아니라 일을 행함에 있어서의 강조점의 차이로 결별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한 지방에 그 지방 이름을 붙인 한 교회만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초대교회에서 하루에 수천명씩 회개 하는데 과연 한 집회소만 있어서 되겠는가? 실제로 그들은 80여명이 되면 교회를 분리시키는데 지금 대도시에는 여러 교회가 있다.(서울:13,부산:6,마산:2) 그런데 만일 그들이 말하는 교회가 무형교회라고 하면 (그들은 이를 강조함)구태여 그런 주장을 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무형교회는 시공을 초월해 하나일 뿐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자기들의 교회만이 유일한 참 교회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이와 같이 전통적인 교회관에 있어서 성경에 분명히 밝혀져 있는 교회의 직분에 대해 부인한다. 그러나 그 들은 이 모든 것을 부인 하면서 실제적으로는 사도(타지방에 가서 사역 하는자), 장로(행정, 교육담당)등의 일을 하는 사람을 인정하고 있어 자기 모순 된 모습을볼 수 있다.또한 그들은 예배의 형식, 규범을 무시한다. 또한(고전12:29-30)에 나오는 말씀, 즉 성경에 분명히 그 직분의 고유성과 또한 그 고유성을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그들의 주장이라 하겠다. 교회의 예배의식은 초대교회 이전부터 성전과 회당에서 있어 왔으며 이것을 예수님도 따랐다는 것을(눅4:31)무시하는 것이라 하겠다. 최후의 심판은 누구도 피할수 없다. 모든 인간은 그리스도의 재판소 앞에 나타나야 하며(고후5:10,롬14:10,11) 모든 민족(마25:32)과 천하와(행17:31) 산자와 죽은자(딤후4:1)가 재판을 받게 된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주님이 재림할때 자기의 선해을 따라 보상을 받는다. 그러나 위에서 주장하는 것같이 구원받는 성도가 심판을 통과하지 못하고 징계를 받도록 어디엔가 놓여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위와 같은 규정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 대 책 >>>

보통 윗치만 니와 윗트니스 리의 책을 영적인 깊은 뜻이 있다면서 부담없이 대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 "윗치만 니 같은 탁월한 통찰력과 지대한 영향력을 가졌던 사람을 비판 할수 있느냐 ?"고 말하는 사람도 없지 않다. 이 사람들은 지방교회에 대한 바른 지식이 없고 영적인 메세지라고 하는 그 안에 비성경적인 교훈들이 가득차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지방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그들의 책을 읽게 되면 쉽게 빠져 들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가르치고 교육해야만 한다.

 

윗치만 니와 윗트니스 리의 책을 출간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 열두 광주리 가득히 등(절판)

한국복음서원 - 결정성경등 수십종

 

 

 

출처 : 제일복된복음교회
글쓴이 : 그리스도의 군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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