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야드 운동
한국 교회가 선교에 영향을 받아 복음을 받아들이고 많은 부흥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에 들어와서는 한국 교회가 너무 외국의 영향을 받은 것같은 느낌이 든다 . 복음에 영향을 받으면 좋으련만 교회 성장이라는 이름 아래 복음적인 것이 아닌 문화적인 것까지도 성경 말씀에 확인을 하지 않고 기적이 나타난다고 하면 무조건 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성경 말씀에 근거한 것도 아니요, 기독교도 아닌 기독교적 문화에서 나타난 능력(기사와 이적)이 아닌 기적을 가지고 한국 교회에서 받아들이는 한심한 작태들이 지금 곳곳에서 여러 가지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 몇 가지를 예로 들어보도록 하겠다.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예언자 학교(C.I 예언자 학교)에서 훈련을 받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상당수의 목회자들이 훈련을 받은 예언을 위주로 사역을 하여 신도(특히 부유층 여자 신도들)들을 현혹하고 있다. 예언 사역을 통하여 만남의 역사가 개인적으로 자연히 몰고 가서 물질 강요 아닌 강요가 일어나고 있으며, 잘못하여 물의를 일으킨 것도 있다. 그들의 사역은 위로와 권면과 덕이라는 미명 아래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시키고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예언의 주목적일 진데 그들의 사역은 심령을 보고 주로 긍정적인 언어로 추켜세워서 관심을 갖도록 하는 인간적인 심리를 많이 이용하여 예언을 하고 그들이 지나가고 나면 교회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광주의 D동 M교회 P목사, 광산구 K기도원의 경우가 한 실 예로 볼 수 있다)
빈야드 사역에 대하여 몇 가지 성경 관점에서 문제점을 지적해 보겠다.
1. 예언 사역 - 그들의 예언 사역은 먼저 언급한 C.I 예언자 학교와 비슷하다. 그들이 하는 예언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 나타나는 은사적인 예언이라기 보다는 세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방법과 유사한 직관이라든가 투시라든가 심령을 살펴서 하는 예언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먼저 예언 사역을 성경의 관점에 비추어 보아 몇 가지 문제점을 비판하고자 한다.
①. 성경적인 예언 사역인가? 고전 14: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변할 것이요” 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 의미는 교회에서 예언의 은사를 받은 두 세사람이 예언을 순서대로 하고 한 사람은 그것이 성경적인가를 분별하라는 의미인데 그들은 사역을 하면서 혼자서 대중 앞에서 그냥 줄을 세워서 나오는 데로하고 있는 것이다.
②. 교회의 덕을 세우는 예언인가? 고전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그들은 집회 형식으로 함으로써 “각 사람에게 성령의 유익을 나타내는 것보다” 어떻게 보면 예수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라기 보다는 자신에게 나타나는 어떠한 것을 보이려는 것이 더욱 두드러지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③. 성경적인 열매인가? 그들의 사역은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 약 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데 복음보다 물질과 인본주의와 인간관계가 더욱 앞서는 경향을 느낄 수가 있다.
2. 넘어지는 사역 - 빈 야드의 사역중 많은 부분이 무조건 넘어지게 하는 것이다. 성경에 넘어지는 기록이 몇 군데 있다. 주로 넘어지는 것은 귀신들이 쫓겨나면서 넘어지는 것과 예수님의 권능(요18:6)에 의하여 넘어진 것인데, 귀신이 들어 있으면 내어쫓으면 쫓겨나면서 넘어뜨리고 나가든지 소리를 지르면서 나가든지 거품을 내품으면서 나갈 것이며, 권능으로 넘어지면 손으로 밀지 않아도 주의 권능의 임함으로 넘어져 변화의 역사가 나타날 진데 그들은 안 넘어지면 밀어 버리든지 무조건 넘어질 때까지 손을 얹고 있든지 나중에는 밀어서라도 넘어지게 하고 있다. 그들이 하는 넘어지는 사역에 문제가 아니라 넘어뜨리는 방법이 성경 말씀하고는 멀다는 것이다
3. 성령의 기름 부음 - 능력 임함과 치유라고 해서 일명 성령의 기름 부음 사역을 한다. 어떤 사역자는 올리브 기름을 바르고 어떤 사역자는 올리브 기름이 없으니까 식용유로 하는 사역자도 있으며 어떤 사역자는 기름 부음의 안수를 하는데 그들의 기름 부음 사역을 행한 뒤에 보면 상당수의 사람들과 그들 자신도 몸이 뒤틀리는가 하면 몸이 움추러 들고 꼬꾸라지고 온몸이 꾸벅꾸벅하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사도나 사명자를 파송하거나 기름 부음을 입은 자들을 세울 때에 성령의 기름 부음을 하고 있다. 구약 시대에는 기름을 이마에 부었고 신약에는 안수를 하였다. 초대 교회에 7집사를 안수로 세웠을 때에 사도들의 능력이 안수 집사들에게도 나타나 스데반 집사와 같은 이들이 나타나고 기사와 이적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였다. 그러나 빈야드 사역은 기사와 이적은 고사하고 그들의 기름 부음 사역을 행한 뒤에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상한 짓(사역자 자신도 몸이 뒤틀리는가 하면 받은 상대방이 움츠리고 온몸을 꾸벅꾸벅하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절대 성경적이 아님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4. 귀신 쫓는 사역 - 그들의 귀신 축사 사역은 귀신이 드러나도 그냥 놔두라고 한다. 그러면 성령님이 쫓아 주고 해결을 한다고 주장을 하나 성경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라고 마귀를 대적하면 피한다고 기록이 되어 있다. 그리고 예수님도 귀신을 내어쫓았지 그냥 두지 않았다는 기록이 공관 복음에 많이 기록이 되어 있다. 그들은 어찌 보면 한 영혼의 문제가 중요하며 영혼이 귀신으로부터 자유함에 놓이도록 쫓아내야 하는데 귀신이라는 존재를 그냥 놓아두는 자들로 귀신의 존재 가치를 사람보다 더 높이고 있는지 또는 귀신을 두려워하는지 아무튼 문제가 있다.
5. 희락의 은사 - 그들은 성령의 기름 부음 사역 뒤에 희락의 은사가 임한다고 해서 희락의 은사를 보면 웃음으로 나타난다는데 그 웃음소리가 상대방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고 덕을 끼쳐야 할 진데 그들의 웃음은 오히려 소름을 끼치는 귀신 소리와 같으며, 어떤 자는 짐승 소리를 내며, 어떤 자는 개 짖는 소리와 비슷하게 내기도 하며, 어떤자는 몸이 바르르 떨기도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는 위로와 권면과 교회에 덕을 끼치며, 또한 교회의 질서를 지키는 것이다.
6. 한국의 목회자중 빈야드 영향을 받은 자들의 분별하는 법 - 한국 목회자들은 거의 캐나다 토론토의 빈야드 교회에 다녀온 목회자들 중에 한 두 번 이상 다녀온 목회자들이 그 영향을 받고 있으며, 캐나다는 안갔어도 한국의 빈야드 집회에 자주 참석한 목회자들과 그 영향을 받은 목회자를 초청하여 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그들에게 안수를 받은 목회자들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데, 그들은 정기적으로 그 집회에 다니면서 안수(불을 받든지 기름부음의 사역을 받든지)를 받고 지속적인 사역을 하는 것보다 교회에 와서 사역을 좀 하다가 안되면 또 세미나를 찾아가 반복되어지는 안수를 받는다. 대개 그 영향을 받은 교회들은 기름부음의 사역이라는 이름아래 넘어지는 사역을 주로 하며 그 사역으로 넘어진 이후에 나타나는 것이 몸이 움츠리거나 꾸벅꾸벅하거나 뒤틀리거나 괴상한 소리를 지르거나 입신이라고 해서 잠들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그들은 계속해서 기름부음사역이라고 하면서 또 해주고 받고 함으로 자꾸자꾸 넘어지고 이상한 몸짓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하나의 사역이라고 하고 있다.
7. 빈야드 사역자들의 목회 생활 - 빈야드 영향을 받은 사역자나 외국의 상당수의 사역자들이 한국에서 자기의 목양지인 교회를 비우고 장기간 집회를 하고 있다, 그들이 진정 목회를 하고 있는 사역자들이라면 자기 양떼를 돌보는 참 목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겔 34장의 거짓 목자. 요한복음 10장의 선한 목자) 그러나 그들은 정말 그곳에 교회나 목회지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도 거의 태반을 한국에 체류를 하면서 이곳 저곳에 다니면서 집회를 주최한 목사를 통하여 다른 곳의 집회를 위하여 부탁을 하면서 집회 구걸 위주와 사례 구걸 위주로 다니면서 부유층 신도가 오면 예언을 빙자하여 축복해 준다고 하면서 개인 접촉을 통하여 물의를 상당수가 일으키고 있음을 분별해야 할 것이다.(한국의 상당수 빈야드 영향을 받은 목회자들도 예언의 은사가 조금 나타나면 은사를 만히 받은 양 자기를 나타내 자기 교회 부흥보다는 집회에 초청을 은근히 부탁 또는 홍보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빈야드 운동의 한국의 거점과 광주 지방의 영향을 받은 교회들
한국에서는 맨처음 루디아 자매회가 분별력이 없이 빈야드 사역을 불러들였으며, 광주에서도 광천교회에서 맨처음 루디아 자매회 주최로 교포 목사 폴민을 앞장세워 집회를 하였으며, 지금도 인천의 P 교회 G 목사가 국민일보를 통하여 지금도 캐나다 토론토에 많은 목회자를 데리고 외화를 낭비하면서 까지 다니고 있다. 특히 국민일보의 광고중에서 “21C 영성 연합회(서울 K목사)” “샬롬 선교회(서울 여자 L목사)” “영성 연합회(서울 S목사)” 등의 이름또는 후원하는 집회를 하는 단체가 빈야드 계통이 주로 많이 있으며, 국민일보에 자주 광고가 나오는 광진구의 K교회 B목사의 모든 사역도 빈야드 영향을 받은 사역임을 분별해야 한다.
광주 지역에서 주로 빈야드 사역자들을 불러서 집회를 하는 교회는 초창기 붐을 불러 일으킨 방림동 J목사의 J교회(지금도 계속적으로 외국 목사를 불러들이든지 교포 목사아니면 빈야드 계통의 한국 목사를 불러들여 매달 집회를 한다)로 시작을 해서, 문흥동 j목사의 C교회, 광산구 산정동K 목사의 S교회, 지산동의 G교회, 오치의 S 교회, 금동의 G 교회(이사감) 등이 주로 하지만 시내의 많은 교회 목사들이 분별을 하지 못하고 경배와 찬양 또는 열린 예배라는 예배 뒤에 꼭 예언 사역과 기름 부음 사역이 강조되는 교회는 유난히 지켜보면서 분별을 해야 한다. 특히 그 교회 목사가 안수를 할 때에 그 교회 상당수의 신도들이 몸이 비틀리거나 꾸벅꾸벅하는 등 이상한 몸짓이 나오든지, 예배가 끝난 후 주로 넘어지는 사역을 하는 곳은 다는 아니지만 분별을 해야 할 것이다.
이들 교회는 주로 미국의 미국인 또는 영국인 목사와 캐나다 거주의 외국인 목사 그리고 교포 목사들을 초청하며, 이들의 옷 차림은 청바지 차림으로 하든지 간편한 옷 차림으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주로 통역은 값싼 아르바이트 신학생을 대동하여 ①예언 사역과 성령의 기름 부음 ②중보 기도와 예언 사역 ③예언 사역과 성령의 불(Catch The Fire 라고 영어로 표기) 이라는 표어를 사용하여 예언과 문제 해결이된다고 신도들을 유혹하고 있다. 많은 목회자들은 성경 말씀으로 분별을 하여 이들의 유혹과 장난에 빠져들지 말아야 한다.
불건전한 은사사역의 문제점과 비판
한국 교회가 선교에 영향을 받아 복음을 받아들이고 많은 부흥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에 들어와서는 한국 교회가 너무 외국의 영향을 받은 것같은 느낌이 든다 . 복음에 영향을 받으면 좋으련만 교회 성장이라는 이름 아래 복음적인 것이 아닌 문화적인 것까지도 성경 말씀에 확인을 하지 않고 기적이 나타난다고 하면 무조건 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성경 말씀에 근거한 것도 아니요, 기독교도 아닌 기독교적 문화에서 나타난 기사와 이적이 아닌 기적을 가지고 한국 교회에서 받아들이는 한심한 작태들이 지금 곳곳에서 여러 가지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 몇 가지를 예로 들어보도록 하겠다. 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예언자 학교에서 훈련을 받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상당수의 목회자들이 훈련을 받은 예언을 위주로 사역을 하여 신도(특히 부유층 여자 신도들)들을 현혹하고 있다. 예언 사역을 통하여 만남의 역사가 개인적으로 자연히 몰고 가서 물질 강요 아닌 강요가 일어나고 있으며, 잘못하여 물의를 일으킨 것도 있다. 그들의 사역은 위로와 권면과 덕이라는 미명 아래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시키고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예언의 주목적일 진데 그들의 사역은 심령을 보고 주로 긍정적인 언어로 추켜세워서 관심을 갖도록 하는 인간적인 심리를 많이 이용하여 예언을 하고 그들이 지나가고 나면 교회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본 내용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담임목사나 전문가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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